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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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행주산성  상세보기
    행주대첩 승리의 현장행주산성은 조선시대 임진왜란 3대 대첩중의 하나인 행주대첩이 일어난 승리의 현장이다. 1593년(선조 26) 이곳 행주산성에서 권율이 이끄는 2,300여 민관군이 3만여 왜군과의 혈전 끝에 승리하였다. 당시 부녀자들이 긴 치마를 잘라 짧게 만들어 입고 돌을 날라서 적에게 큰 피해를 입혔고 그때 입은 치마를 ‘행주치마’라 부르게 되었다는 이야기가 전한다. 삼국시대에 쌓은 토성인 행주산성에는 도원수 권율의 사당인 충장사와 행주대첩비, 기념관 등이 있으며 한강이 시원스레 펼쳐지는 풍광과 야경이 아름다운 곳으로 알려져 있다. (7월에서 9월 기간 중 한시적으로 야간 개방을 시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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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북한산성  상세보기
    삼국시대부터 격전지, 장엄한 자연 속 산성북한산은 지세가 험준하여 방어지로서 좋은 환경을 가지고 있어 삼국시대부터 군사적으로 중요성이 높았다. 삼국사기에 백제 개루왕 5년(132)에 백제가 북한산에 성을 쌓았다는 최초 기록이 나온다. 이후 삼국간의 전쟁 주도권을 결정하는 격전지였으며 북한산의 비봉에 진흥왕 순수비를 세웠다(555년). 고려시대에도 북한산성은 전략적으로 중시되었고 이곳에서 몽골과 전투를 벌였다. 현재 남아있는 북한산성은 조선 숙종 때 쌓은 것으로 임진왜란, 병자호란 등 외침을 자주 당하자 대대적인 축성공사를 하여 오늘날 산성의 모습을 갖추었다. 북한산성의 90% 이상은 고양시 관할구역이다.